'엠카' 에스파 윈터 "'위플래쉬' 안무 포인트? 당당하기만 하면 돼"

김진석 기자 2024. 10. 24.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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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운트다운' 에스파 윈터가 '위플래쉬'의 안무 포인트를 언급했다.

24일 저녁 방송된 Mnet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신보 '위플래쉬(Whiplash)'로 컴백한 에스파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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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엠카운트다운' 에스파 윈터가 '위플래쉬'의 안무 포인트를 언급했다.

24일 저녁 방송된 Mnet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신보 '위플래쉬(Whiplash)'로 컴백한 에스파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에스파의 신보 '위플래쉬'와 동명의 타이틀곡인 '위플래쉬'는 에스파가 데뷔 이후 처음으로 도전하는 EDM 기반의 테크노 장르의 곡이다. 올 상반기 '슈퍼노바(Supernova)'로 신드롬급 인기를 일으킨 에스파가 또 한 번 어떤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줄지 가요계 이목을 모으고 있다.

이날 '위플래쉬'로 돌아온 에스파는 곡 소개를 마친 뒤 "내가 이 세상에 주인공이다는 자신감으로 쿨하고 자신감 있게 노래를 들어주시면 된다"라며 곡이 담은 의미를 설명했고, 이어 에스파만의 쇠맛이 담긴 당당한 파워 워킹을 선보였다.

MC진과 챌린지를 앞두고 윈터는 "'위플래쉬'의 안무 포인트는 당당하기만 하면 된다. 당당하게 하라"라고 당부하며 성한빈, 명재현, 소희와 '위플래쉬' 챌린지를 진행했고, 지젤은 "'위플래쉬' 첫방 많이 사랑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며 컴백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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