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완판 행렬 잇는 하정우 와인 '콜미레이터' 레드도 내놨다

김민우 기자 2024. 10. 24.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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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이 '하정우 와인'으로 불리는 '콜 미 레이터'의 레드 와인 버전 '콜 미 레이터 브로드사이드 까버네쇼비뇽'을 새롭게 출시했다.

콜 미 레이터는 배우이자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하정우가 자신의 이름을 걸고 세븐일레븐과 단독 출시한 와인 브랜드다.

세븐일레븐이 새롭게 선보이는 '콜 미 레이터 브로드사이드 까버네 쇼비뇽'은 나파밸리의 대항마로 주목 받는 '파소 로블스'에 설립된 '브로드사이드' 와이너리표 레드 와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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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이 '하정우 와인'으로 불리는 '콜 미 레이터'의 레드 와인 버전 '콜 미 레이터 브로드사이드 까버네쇼비뇽'을 새롭게 출시했다.

콜 미 레이터는 배우이자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하정우가 자신의 이름을 걸고 세븐일레븐과 단독 출시한 와인 브랜드다. 이번 와인 역시 그의 작품이 들어간 아트와인이다.

세븐일레븐이 새롭게 선보이는 '콜 미 레이터 브로드사이드 까버네 쇼비뇽'은 나파밸리의 대항마로 주목 받는 '파소 로블스'에 설립된 '브로드사이드' 와이너리표 레드 와인이다.

해당 지역은 태평양에 인접해 온화한 기후와 해무, 석회 점토질 토양 등이 결합돼 까버네 쇼비뇽, 메를로 등 다양한 레드 품종을 길러내기 완벽한 조건을 갖춘 레드 와인 왕국으로 불린다. 오크에서 오랜 시간 숙성을 거쳐 잘 익은 과일 향과 따뜻한 흙내음, 향기로운 포르치니 버섯향 등이 이어지는 점이 특징이다.

하정우는 평소 하와이에 자주 다니면서 그곳에서 지인들과 다양한 와인을 마시며 라벨을 떼어 자신만의 와인노트를 만들 만큼 소문난 와인애호가다. 콜 미 레이터 와인은 전문가 수준의 하정우가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SNS채널을 통해 자신의 '원픽 와인'이라고 소개한 와인이다.

김민우 기자 minu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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