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영X나인우 ‘모텔 캘리포니아’ PD 하차 “건강상 이유”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ksy70111@mkinternet.com) 2024. 10. 24.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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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세영, 나인우 주연의 '모텔 캘리포니아'의 연출을 맡은 장준호 PD가 하차했다.

24일 MBC 관계자는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모텔 캘리포니아'의 연출을 맡았던 장준호 PD가 건강상의 이유로 하차하게 됐다"고 밝혔다.

2025년 방송 예정인 MBC 드라마 '모텔 캘리포니아'는 시골의 모텔에서 태어나 모텔에서 자란 지강희(이세영 분)이 12년 전 도망친 고향에서 첫사랑과 재회하며 겪는 우여곡절 첫사랑 리모델링 로맨스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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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영 나인우. 사진| 스타투데이 DB
배우 이세영, 나인우 주연의 ‘모텔 캘리포니아’의 연출을 맡은 장준호 PD가 하차했다.

24일 MBC 관계자는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모텔 캘리포니아’의 연출을 맡았던 장준호 PD가 건강상의 이유로 하차하게 됐다”고 밝혔다.

B팀 연출을 맡던 김형민 PD가 메인 연출로 작품을 맡는다. 관계자는 “촬영은 문제 없이 진행되고 있다”며 메인 연출 교체로 인한 영향은 없다고 설명했다.

2025년 방송 예정인 MBC 드라마 ‘모텔 캘리포니아’는 시골의 모텔에서 태어나 모텔에서 자란 지강희(이세영 분)이 12년 전 도망친 고향에서 첫사랑과 재회하며 겪는 우여곡절 첫사랑 리모델링 로맨스 드라마다. 2019년 심윤서 작가의 소설 ‘홈, 비터 홈’을 원작으로 한다. 이세영, 나인우, 최민수, 김태형 등이 출연을 확정지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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