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 왕방산 산악자전거(MTB) 대회 이달 27일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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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악자전거(MTB) 동호인들의 축제의 장이 동두천에서 펼쳐진다.
동두천시는 이달 27일 동두천시 해룡산·왕방산·어등산 일원에서 제18회 동두천 왕방산 MTB 대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동두천을 대표하는 축제인 MTB 대회를 통해 생활체육이 널리 확대되길 기대한다"면서 "동두천시는 왕방산 MTB 코스를 산책로와 함께 상시 개방하고 있어 시민뿐 아니라 동호인들이 적극적으로 활용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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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발자전거 대회 등 가족 동반 프로그램도 구성
동두천=김준구 기자

산악자전거(MTB) 동호인들의 축제의 장이 동두천에서 펼쳐진다.
동두천시는 이달 27일 동두천시 해룡산·왕방산·어등산 일원에서 제18회 동두천 왕방산 MTB 대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동두천시 체육회가 주최하고 동두천시 자전거 연맹이 주관하며, 자전거 동호인들의 화합의 자리가 될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주요 종목은 MTB 크로스컨트리 개인전으로 주니어 및 시니어 1부, 남자부 7부, 여자부 2부, 그래블부 1부, 이 바이크(E-bike)부 1부 등 총 10개부로 나눠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5~7세 어린이 밸런스 대회와 8~9세 네발자전거 대회를 함께 진행해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동두천 왕방산 MTB 대회는 수도권에서 접근성이 좋아 매년 많은 동호인들이 참가하고 있다. 대회가 열리는 왕방산은 울창한 숲과 긴 코스를 갖추고 있어 스릴과 재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동두천을 대표하는 축제인 MTB 대회를 통해 생활체육이 널리 확대되길 기대한다"면서 "동두천시는 왕방산 MTB 코스를 산책로와 함께 상시 개방하고 있어 시민뿐 아니라 동호인들이 적극적으로 활용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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