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30번째 쓰레기 풍선…대통령실 청사에 낙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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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폴란드 정상회담이 열리는 24일 북한에서 날려보낸 쓰레기 풍선 낙하물이 용산 대통령실 청사 위로 떨어졌다. 이날 오전 북한 쓰레기 풍선 낙하물이 청사를 비롯해 경내에 다수 낙하하면서 대통령실이 조치를 진행 중이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전 2시 30분쯤 "북한이 대남 쓰레기풍선 추정체를 또다시 부양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북한의 쓰레기 풍선 부양은 올해 들어 지난 5월 말을 시작으로 이번이 30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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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산 대통령실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4/kado/20241024085948979nuaj.jpg)
한-폴란드 정상회담이 열리는 24일 북한에서 날려보낸 쓰레기 풍선 낙하물이 용산 대통령실 청사 위로 떨어졌다.
이날 오전 북한 쓰레기 풍선 낙하물이 청사를 비롯해 경내에 다수 낙하하면서 대통령실이 조치를 진행 중이다.
윤석열 대통령 이날 오후 안제이 두다 폴란드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앞둔 가운데 이같은 상황이 발생했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전 2시 30분쯤 “북한이 대남 쓰레기풍선 추정체를 또다시 부양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북한의 쓰레기 풍선 부양은 올해 들어 지난 5월 말을 시작으로 이번이 30번째다.
합참은 풍향을 고려할 때 풍선이 경기도·강원도 및 수도권 지역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있다며 적재물 낙하에 주의하고 풍선 발견시 접촉하지 말고 가까운 군부대나 경찰에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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