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여정, 美 작품활동 계속…‘성난사람들’ 시즌2 합류 [할리우드비하인드]

이민지 2024. 10. 24.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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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여정이 미국에서 작품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데드라인은 10월 23일(현지시간) "오스카 수상자 윤여정이 넷플릭스 시리즈 '성난 사람들(Biff)' 시즌2에 합류한다"고 보도했다.

이후 윤여정은 애플TV+ 시리즈 '파친코' 등 꾸준히 미국에서 작품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지난해 공개된 '성난 사람들'은 한국계 미국인 이성진 감독이 연출과 제작, 각본을 맡았으며 스티븐 연, 애슐리 박, 조셉 리, 저스틴 민 등 한국계 배우들이 대거 출연했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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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윤여정 / 뉴스엔DB

[뉴스엔 이민지 기자]

배우 윤여정이 미국에서 작품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데드라인은 10월 23일(현지시간) "오스카 수상자 윤여정이 넷플릭스 시리즈 '성난 사람들(Biff)' 시즌2에 합류한다"고 보도했다.

시즌2는 한 젊은 커플이 상사와 그의 아내 싸움을 목격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다룬다. 윤여정은 한국의 억만장자 역을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성난 사람들'에는 오스카 아이작, 캐리 멀리건, 찰스 멜튼, 케일리 스페니 등이 출연한다.

윤여정은 '성난 사람들' 출연으로 '미나리' 제작사인 A24와 또 다시 호흡을 맞추게 됐다.

윤여정은 영화 '미나리'로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이후 윤여정은 애플TV+ 시리즈 '파친코' 등 꾸준히 미국에서 작품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지난해 공개된 '성난 사람들'은 한국계 미국인 이성진 감독이 연출과 제작, 각본을 맡았으며 스티븐 연, 애슐리 박, 조셉 리, 저스틴 민 등 한국계 배우들이 대거 출연했던 작품이다.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작품상,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했으며 프라임타임 에미상에서는 작품상과 감독상 등 8관왕에 올랐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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