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영, 38살 딸 티아라 보람 걱정 "자궁경부암 주사 못 맞았다고.." ('퍼펙트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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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티아라 출신 전보람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20대 시절 이미영 모습은 전보람과 판박이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미영이 전보람과 함께 건강검진을 받는 모습도 공개됐다.
이미영은 전보람에게 "검진 정확하게 받아야 한다. 자궁경부암도 그렇다"라며 걱정했고 전보람은 "옛날이야기다. 자궁겸부암 주사도 안 맞았다"라며 티아라 시절, 너무 바쁜 나머지 자궁경부암 주사 3차를 미처 맞지 못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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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전보람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엄마 배우 이미영과 소소한 일상을 보내며 추억을 쌓았다.
23일 방송된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는 이미영, 전보람 모녀가 출연했다.
이미영은 자신과 똑 닮은 두 딸에 대해 "둘째 우람이는 태어났을 때 너무 아빠랑 똑같아서 '지 아빠가 침뱉었다'라고 했다. 근데 딸들은 나이가 드니 엄마를 닮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20대 시절 이미영 모습은 전보람과 판박이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미영이 전보람과 함께 건강검진을 받는 모습도 공개됐다. 전보람은 올해 나이 38세로, 더욱 물오른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미영은 전보람에게 "검진 정확하게 받아야 한다. 자궁경부암도 그렇다"라며 걱정했고 전보람은 "옛날이야기다. 자궁겸부암 주사도 안 맞았다"라며 티아라 시절, 너무 바쁜 나머지 자궁경부암 주사 3차를 미처 맞지 못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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