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금융지주 3분기 누적 순익 5631억 '역대 최대'
이주미 2024. 10. 23. 18:10
JB금융지주가 올해 3·4분기 누적 기준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썼다.
JB금융지주는 올해 3·4분기까지 누적 당기순이익이 5631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4.1% 증가했다고 23일 밝혔다. 3·4분기 개별 순이익은 193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4% 늘었다. 특히 자기자본이익률(ROE) 14.7%, 총자산이익률(ROA) 1.18%를 기록하는 등 동일 업종 내 최고 수준의 수익성을 기록했다. 경영효율성 지표인 영업이익경비율(CIR)은 34.3%로 역대 최저 수준이었다. 자본력 지표인 보통주자본비율(잠정)은 12.68%로 집계됐다.
계열사 전북은행의 3·4분기 누적 순이익은 1732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동기 대비 8.5%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 광주은행은 16.7% 늘어난 2511억원의 순이익을 달성했다. JB우리캐피탈은 22.7% 증가한 1825억원을 기록했다.
이주미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파이낸셜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결이 맞는 관계" 언급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에 "아니요" 해명
- "금리 인상에 고개 숙인" 금, 13년 만에 최악 분기 성적
- 박미선♥이봉원 아들 근황…조혜련 "성 바꾸고 배우 데뷔"
- 반도체 성과급 백지화?…정부 "사실 아냐…유포에 강력 대처"
- 25만원에서 220만원 됐는데…외국인은 "아직도 싸다"며 사들이는 이 종목
- 장윤정 친모, 딸 이름 팔아 사기 행각...과거 연인 '노홍철'까지 언급 '공분'
- '되지도 않는 것들' 발언 안정환 "이건 내 표현의 자유"
- "한국 800조 투자, AI 랠리 끝이 시작됐다"…'빅쇼트' 버리, 반도체주 하락 베팅
- 노무라 "SK하이닉스 목표가 500만원 아니다"…국내서 퍼진 '500만원설' 정정
- '아근진' 윤은혜 "이상형은 같은 기독교, 십일조 안 내면 내가 내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