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제60회 전국나라사랑 스피치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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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총재 강석호)은 23일, 서울 남산 자유센터 미래홀에서 '제60회 전국나라사랑 스피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제60회 전국나라사랑 스피치대회'에는 지난 7~9월 지역 예선 대회를 통과한 전국 시·도 대표 학생 17명이 연사로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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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총리상 경기대표 시곡초등학교 5학년 손샤인 수상

[서울=뉴시스]문효민 인턴 기자 = 한국자유총연맹(총재 강석호)은 23일, 서울 남산 자유센터 미래홀에서 '제60회 전국나라사랑 스피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제60회 전국나라사랑 스피치대회'에는 지난 7~9월 지역 예선 대회를 통과한 전국 시·도 대표 학생 17명이 연사로 참가했다.
참가 연사들은 자유민주주의의 가치와 발전 방안에 관한 주제로 열띤 스피치를 펼쳤다.
수상자는 ▲대통령상 안가람 충북 사천초등학교 3학년 ▲국무총리상 손샤인 경기 시곡초등학교 5학년 ▲통일부장관상 김소영 전남 구례북초등학교 3학년 ▲행정안전부장관상 진훈 충남 면천초등학교 5학년 ▲국가보훈부장관상 한영현 경북 성주중학교 3학년 ▲대회장상 황금희 경남 진주여자중학교 1학년 등이다.
강석호 총재는 대회사에서 "자신의 의견을 개진하는 스피치 능력이야말로 우리 사회에서 자유민주시민으로서 갖춰야 할 기본적 소양"이라며 "오늘 대회에 참가하신 여러분의 탁월한 소통 능력을 바탕으로 자유민주주의의 가치 실현과 발전 방안이 보다 진일보되기를 기원한다"고 당부했다.
한국자유총연맹은 1954년에 출범해 지난 70년간 자유민주주의 수호·발전 및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한 평화통일을 추구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왔다.
연맹은 지난 2002년, UN 경제사회이사회의 특별협의 지위를 부여받은 국제 NGO로서 국내 최대 규모의 대표 국민운동단체다.
☞공감언론 뉴시스 mo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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