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I, '해양지식포럼' 수료식…'해양수도 부산' 피날레 강의도

김민지 기자 2024. 10. 23.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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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은 23일 영도구 KMI 대강당에서 '해양지식포럼' 6회차 마지막 강의와 함께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수료식에 참석한 김 원장은 "해양지식포럼을 통해 KMI 전문가들이 해양수산 분야의 잠재력과 가능성을 부산 시민들께 설명드릴 수 있어 큰 의미가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노력을 통해 우리나라 해양 수산 발전과 함께 해양 수도 부산의 글로벌 허브 도시로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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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6회차 강의로 구성…50여명 수강
[부산=뉴시스] 23일 영도구 한국해양수산개발원 대강당에서 해양지식포럼 수료식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한국해양수산개발원 제공) 2024.10.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은 23일 영도구 KMI 대강당에서 '해양지식포럼' 6회차 마지막 강의와 함께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해양지식포럼은 부산 지역 거주자를 대상으로 해양 의식을 확산하고 해양 수산 분야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자 올해 개설됐다..

이번 포럼은 지난달 2일부터 이날까지 매주 한 차례씩 총 6회에 걸쳐 KMI 연구진들의 강의로 진행됐으며, 50여 명이 수강했다.

강의는 ▲KMI 김종덕 원장의 '해양과 국가의 관계'를 시작으로 ▲부산의 항만, 세계의 항만(KMI 김근섭 항만연구본부장) ▲양식업의 새 얼굴, 아쿠아팜(KMI 마창모 수산연구본부장) ▲먼 나라, 극지 이야기(KMI 김민수 경제전략연구본부장) ▲바다가 주는 치유(KMI 홍장원 연구위원) ▲해양수도 부산, 해양수산 미래상(KMI 최상희 연구부원장) 등으로 구성됐다.

이날 수료식에 참석한 김 원장은 "해양지식포럼을 통해 KMI 전문가들이 해양수산 분야의 잠재력과 가능성을 부산 시민들께 설명드릴 수 있어 큰 의미가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노력을 통해 우리나라 해양 수산 발전과 함께 해양 수도 부산의 글로벌 허브 도시로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ingy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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