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130여 년 역사 건물, 예술 활동 전시 공간으로 탈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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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근대 건축물이 인천 작가들의 예술 활동을 모은 전시 공간으로 탈바꿈합니다.
인천문화재단은 인천아트플랫폼(IAP) 개관 15주년을 맞아 국가등록문화재인 옛 일본우선(郵船)주식회사 인천지점 건물을 오는 25일 'IAP 아카이브' 건물로 재개관한다고 밝혔습니다.
인천문화재단은 아트플랫폼 개관 15주년을 맞아 '협업의 기술'이라는 주제로 오는 25일부터 내년 2월 2일까지 아트플랫폼 일대에서 기획전시회도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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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근대 건축물이 인천 작가들의 예술 활동을 모은 전시 공간으로 탈바꿈합니다.
인천문화재단은 인천아트플랫폼(IAP) 개관 15주년을 맞아 국가등록문화재인 옛 일본우선(郵船)주식회사 인천지점 건물을 오는 25일 'IAP 아카이브' 건물로 재개관한다고 밝혔습니다.
2009년 아트플랫폼 개관 이후 기획된 다양한 프로그램과 전시 관련 자료는 물론, 작가 5백여 명의 예술 활동을 담은 출판물과 자료 등이 이곳에 전시됩니다.
또, 작가들의 입주 당시와 현재 작업을 살펴볼 수 있는 이미지, 구입과 기증으로 수집된 국내외 예술·인문 분야 단행본과 전시 도록, 정기 간행물 등도 함께 공개됩니다.
인천시 중구 해안동 1가에 위치한 옛 일본우선주식회사 건물은 당시 인천의 해운업을 독점하다시피 했던 일본우선주식회사가 1888년 건립해 지금까지 근대 건축물로 남아있으며 최근까지 인천아트플랫폼 사무실로 사용됐습니다.
인천문화재단은 아트플랫폼 개관 15주년을 맞아 '협업의 기술'이라는 주제로 오는 25일부터 내년 2월 2일까지 아트플랫폼 일대에서 기획전시회도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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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기자 (mani@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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