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 “18세 子 프로게이머 꿈 접었다, 최선 다해”(컬투쇼)

서유나 2024. 10. 23.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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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태균이 아들 소식을 전했다.

한 게임을 정해야 한다고 진지하게 조언도 한 김태균은 "아저씨 아들도 프로게이머를 계속 꿈꾸다가 접었다. 딴 거 하겠다고"라고 밝혔다.

김태균은 "열심히 하다가. 최선을 다했지 뭐"라고 씁쓸하게 말했다.

한편 김태균은 지난 2005년 전직 스타일리스트인 이지영 씨와 결혼, 슬하에 2006년생 아들 1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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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김태균이 아들 소식을 전했다.

10월 2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이정이 스페셜 DJ를 맡았다.

이날 11살 방청객은 인터뷰 중 장래희망이 프로게이머라고 밝혔다. 이런 방청객에게 "학원 다니고 있냐"고 물은 김태균은 독학이라는 답변에 "그러면 열심히 해야 할 텐데"라고 말했다. 집에서 매일 게임 중이라는 방청객에 "엄마, 아빠는 괜찮아 하냐. 응원해주시는 거냐"고 걱정하기도 했다.

한 게임을 정해야 한다고 진지하게 조언도 한 김태균은 "아저씨 아들도 프로게이머를 계속 꿈꾸다가 접었다. 딴 거 하겠다고"라고 밝혔다. 김태균은 "열심히 하다가. 최선을 다했지 뭐"라고 씁쓸하게 말했다.

한편 김태균은 지난 2005년 전직 스타일리스트인 이지영 씨와 결혼, 슬하에 2006년생 아들 1명을 두고 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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