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신용대출 갈아타기 우대금리 최대 1.9%P 인하

김보연 기자 2024. 10. 23. 14: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우리은행이 '신용대출 갈아타기' 금리를 인상한다.

우리은행은 오는 25일부터 '우리 원(WON) 갈아타기 직장인대출' 우대금리를 최대 2.0%포인트에서 1.0%포인트로 내린다고 23일 밝혔다.

현재 최대 1.9%포인트인 ▲우리 WON하는 직장인대출 ▲우리 스페셜론 ▲우리 첫급여 신용대출 ▲우리 WON플러스 직장인대출 ▲우리 씨티대환 신용대출(갈아타기) ▲우량 협약기업 임직원대출(PPL)의 우대금리는 폐지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우리은행 전경./우리은행 제공.

우리은행이 ‘신용대출 갈아타기’ 금리를 인상한다.

우리은행은 오는 25일부터 ‘우리 원(WON) 갈아타기 직장인대출’ 우대금리를 최대 2.0%포인트에서 1.0%포인트로 내린다고 23일 밝혔다. 우대금리가 낮아지면 대출금리는 인상되는 효과가 있다.

현재 최대 1.9%포인트인 ▲우리 WON하는 직장인대출 ▲우리 스페셜론 ▲우리 첫급여 신용대출 ▲우리 WON플러스 직장인대출 ▲우리 씨티대환 신용대출(갈아타기) ▲우량 협약기업 임직원대출(PPL)의 우대금리는 폐지된다.

우리은행은 “신용대출 갈아타기 외 일반 신규 신용대출은 변동 사항이 없다”고 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