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시알 파리 2024`서 국내 최초로 CSR 선정기업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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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은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된 세계 최대 식품박람회 'SIAL Paris(시알 파리) 2024'에서 국내 기업 최초로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부문 선정기업으로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매일유업은 1969년 창립 이래로, 변화하는 사회와 환경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며 다양한 활동들을 펼쳐왔다" 라며 "이번 시알 파리 2024에서 대한민국 최초이자 유일하게 CSR 부문에 선정된 것은 매일유업에게 있어 매우 영광스럽고 뜻깊은 성과로,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국내를 넘어 세계에 한국 기업의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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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은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된 세계 최대 식품박람회 'SIAL Paris(시알 파리) 2024'에서 국내 기업 최초로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부문 선정기업으로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시알 파리는 1964년 첫 개최된 이래로 국내외 식품업계 관계자들이 모두 모이는 세계 최대규모의 식품박람회다. 올해는 60주년을 맞이해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글로벌 식품업계에 영감을 주는 주요 기업들을 선정하는 'SIAL For Change: CSR' 경연을 처음으로 열었는데, 전 세계에서 13개 기업만이 선정됐다. 대한민국에서는 매일유업이 최초이자 유일하게 선정된 것이다.
회사는 25년째 5만명 중 1명의 비율로 희귀질환인 '선천성대사이상'을 앓고 있는 소수의 환아들을 위한 특수 분유(8종 12개)를 국내에서 유일하게 생산하고 있으며, 인구 고령화에 따른 독거노인이 늘어나면서 '소화가 잘되는 우유' 배달을 통해 영양 공급과 안부를 확인하는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 공익사업에도 참여하고 있다.
회사는 이번 CSR 선정기업 수상을 기념해 24일부터 10월 31일까지 매일유업 공식몰 '매일다이렉트'와 네이버 직영스토어에서 온라인 특별 기획전을 진행할 예정이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매일유업은 1969년 창립 이래로, 변화하는 사회와 환경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며 다양한 활동들을 펼쳐왔다" 라며 "이번 시알 파리 2024에서 대한민국 최초이자 유일하게 CSR 부문에 선정된 것은 매일유업에게 있어 매우 영광스럽고 뜻깊은 성과로,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국내를 넘어 세계에 한국 기업의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상현기자 ishs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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