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출신 권민아, 탈퇴한 초아 만났다…여전한 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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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초아와 만났다.
사진 속에는 권민아가 과거 AOA로 함께 활동했던 초아와 함께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앞서 지난 2012년 데뷔한 AOA는 초아가 탈퇴한 후 권민아가 지민의 괴롭힘을 주장하며 불화설이 확산됐고, 결국 완전체 활동을 멈췄다.
한편 권민아는 지난 2019년 AOA를 탈퇴하고 배우로 전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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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초아와 만났다.
지난 22일 권민아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개인소장 하려고 했다가 상하가 우리 같이 올린 거 나도 그냥 풉니다, 촤촤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권민아가 과거 AOA로 함께 활동했던 초아와 함께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밝게 미소 짓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앞서 지난 2012년 데뷔한 AOA는 초아가 탈퇴한 후 권민아가 지민의 괴롭힘을 주장하며 불화설이 확산됐고, 결국 완전체 활동을 멈췄다.
권민아는 탈퇴 이듬해 그룹 활동 시절 리더 지민으로부터 괴롭힘을 당했다고 주장해 파장이 일었다. 이로 인해 지민은 그룹을 탈퇴했고, 연예계 활동을 2년간 중단하기도 했었다.
또 다른 멤버 혜정은 최근 유튜브 ‘노빠꾸탁재훈’ 채널에 출연해 탁재훈이 “AOA는 지금 해체했냐”는 질문에 그는 “해체는 안 돼있다. 뭔가 명확히 딱 나오진 않았다. 그런데 마음속에는 해체”라고 답했다.
한편 권민아는 지난 2019년 AOA를 탈퇴하고 배우로 전향했다.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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