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출신 권민아, 초아 만났다 "10년 세월 힘들어"…지민 간접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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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 출신 권민아가 초아와 만났다.
22일 권민아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개인소장 하려고 했다가 상하가 우리 같이 올린 거 나도 그냥 풉니다, 촤촤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권민아가 과거 AOA로 함께 활동했던 초아와 함께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수 시간이 흐른 뒤 권민아는 돌연 추가 글을 올려 AOA 지민과 있었던 일을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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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AOA 출신 권민아가 초아와 만났다.
22일 권민아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개인소장 하려고 했다가 상하가 우리 같이 올린 거 나도 그냥 풉니다, 촤촤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권민아가 과거 AOA로 함께 활동했던 초아와 함께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밝게 미소 짓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수 시간이 흐른 뒤 권민아는 돌연 추가 글을 올려 AOA 지민과 있었던 일을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그는 "그녀에게 욕한 것은 맞아본 적도 있고 10년 세월 동안 아주 힘들었다, 너무 참을 수가 없어서 한 번쯤은 미친 듯이 욕하고 싶은 심정이었다"라며 "근데 그게 도가 너무 지나쳤고 생각이 짧았다, 자해 사진은 어린 친구들도 보는데 시간이 지나니 너무 죄송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제 언급 안 하고 내 갈 길 열심히 가도록 하겠다, 밝고 열심히 살아가겠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한편 권민아는 지난 2019년 AOA를 탈퇴하고 배우로 전향했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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