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율희 사주풀이 본 역술가 "계속 살았으면 정신병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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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율희의 사주풀이를 본 역술가가 "결혼 생활을 계속했으면 정신병이 생겼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지난 22일 TV조선 예능 '이제 혼자다'에서는 친구와 함께 역술가와 만난 율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율희의 사주풀이를 본 역술가는 "있는 그대로 다 얘기하겠다"며 "성격이 너무 예민하고 까탈스럽다"고 했다.
이에 역술가는 "남자 복이 없다"며 "계속 살았으면 정신병이 생기거나 우울증이 왔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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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율희의 사주풀이를 본 역술가가 "결혼 생활을 계속했으면 정신병이 생겼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지난 22일 TV조선 예능 '이제 혼자다'에서는 친구와 함께 역술가와 만난 율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율희의 사주풀이를 본 역술가는 "있는 그대로 다 얘기하겠다"며 "성격이 너무 예민하고 까탈스럽다"고 했다. 이어 "하지만 머리가 좋아 임기응변과 상황 대처가 빠르다"고 부연했다.
역술가는 또 "남자를 일찍 알았겠다"며 "임신을 먼저 해서 결혼으로 연결했지만, 결혼 생활 유지는 못 하겠다"고 말했다. 그러자 율희는 "사실 이미 한 번 갔다 온 상태"라고 밝혔다.
이에 역술가는 "남자 복이 없다"며 "계속 살았으면 정신병이 생기거나 우울증이 왔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혼 결정이) 오히려 잘 선택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율희는 자기 자식 운에 대해서도 물었다. 역술가는 "나중에 (애들이 먼저) 엄마를 찾을 것으로 보인다"며 "지금은 엄마와 인연이 아니지만, 애들이 똑똑하기 때문에 다음 대운이 넘어가면 애들과 편안하게 살 것"이라고 했다.
1997년생 율희는 2018년 밴드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뒀다. 두 사람은 지난해 말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이혼 소식을 알렸다. 세 아이의 양육권은 아빠 최민환이 가졌다.
채태병 기자 ctb@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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