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22기, 흑백 로맨스? 이이경 "멘트 익힘 정도 좋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나는 솔로(SOLO)' 22기에 '로맨스 쓰리스타'가 등장한다.
23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Plus·ENA 예능물 '나는 솔로'에서는 '솔로나라 22번지'의 마지막 밤을 화려하게 수놓는 한 돌싱남의 활약상이 펼쳐진다.
그동안 아찔한 러브라인을 이어왔던 돌싱남녀 14인은 '솔로나라 22번지'에서의 마지막 밤을 맞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SBS Plus·ENA 예능물 '나는 솔로(SOLO)'가 오는 23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사진=ENA, SBS Plus 제공) 2024.10.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3/newsis/20241023050307220zyty.jpg)
[서울=뉴시스]정서현 인턴 기자 = '나는 솔로(SOLO)' 22기에 '로맨스 쓰리스타'가 등장한다.
23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Plus·ENA 예능물 '나는 솔로'에서는 '솔로나라 22번지'의 마지막 밤을 화려하게 수놓는 한 돌싱남의 활약상이 펼쳐진다.
그동안 아찔한 러브라인을 이어왔던 돌싱남녀 14인은 '솔로나라 22번지'에서의 마지막 밤을 맞았다. 최종 선택을 하루 앞두고 모두가 마지막 쐐기박기에 집중하는 가운데, 한 돌싱남이 역대급 심쿵 멘트로 3MC 데프콘·이이경·송해나의 극찬을 한 몸에 받았다.
이 돌싱남은 자신의 호감녀를 불러낸 뒤, "미주알고주알 붙여 봤자 사족인 것 같다"며 묵직한 한 방을 날린다. 깜빡이도 없이 들어온 '프러포즈'급 멘트에 MC들은 번개를 맞은 듯 화들짝 놀란다. 송해나는 "나 너무 좋다"며 대리 만족한다. 이이경 역시 "지금 멘트의 익힘 정도가 아주 좋았다"고 '쓰리스타 셰프'의 유행어를 소환한다.
급기야 데프콘은 "혀슐랭 쓰리스타"라고 이 돌싱남을 치켜세운다. 또한 그는 담백하면서도 진심을 담은 2차 고백 멘트를 던져, "그 어떤 드라마 작가님보다 멘트 타이밍이 너무 좋다"는 이이경의 감탄을 자아낸다. 데프콘은 "좋아요"라며 "이건 기적이다"고 과몰입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dochi105@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은지, 기상캐스터 시절 '그 사람' 저격 "안 봐서 좋아"
- 이재룡 음주사고 10분 전 CCTV 공개됐다
- '성폭행 혐의' 남경주 불구속 송치에…홍익대 "교수직 인사 조치"
- MC딩동에 머리채 잡힌 女 BJ, 결국 고소 "전치 2주…정신과 상담"
- 문원♥신지, 웨딩 촬영 "애정 어린 염려 잘 알아"
- 우지원 딸, 메기녀로 등장…美 명문대서 미술 전공
- "50평 아파트 드립니다"…유튜버 보겸, 람보르기니 이어 역대급 구독자 이벤트
- '혼전임신' 김지영 "산후조리원 1000만원 너무 비싸…韓 유별나"
- 김정태, 건축학과 교수 아내 공개…오토바이 타고 등장
- '세종문화회관 전시' 박신양, 유명세로 그림 판다? 해명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