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현, KLPGA 드림투어 첫 우승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정현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드림투어에서 처음 정상에 올랐다.
강정현은 22일 전남 무안군 무안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무안CC·올포유 드림투어 19차전(총상금 1억 원) 최종일 연장전에서 이지현, 정다현을 제치고 우승했다.
강정현은 첫 번째 연장전에서 버디를 잡아내 파에 그친 이지현과 정다현을 따돌렸다.
2022년 KLPGA에 입회한 강정현은 이번이 드림투어 첫 우승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강정현의 드라이버 티샷.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2/yonhap/20241022193154044xgmk.jpg)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강정현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드림투어에서 처음 정상에 올랐다.
강정현은 22일 전남 무안군 무안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무안CC·올포유 드림투어 19차전(총상금 1억 원) 최종일 연장전에서 이지현, 정다현을 제치고 우승했다.
이날 최종 라운드에서 7언더파 65타를 친 강정현은 이지현, 정다현과 나란히 2라운드 합계 10언더파 134타를 적어내 18번 홀(파5)에서 연장전을 벌였다.
강정현은 첫 번째 연장전에서 버디를 잡아내 파에 그친 이지현과 정다현을 따돌렸다.
2022년 KLPGA에 입회한 강정현은 이번이 드림투어 첫 우승이다.
강정현은 상금 랭킹이 15계단 뛰면서 9위에 올라 20위까지 주는 내년 KLPGA 투어 시드 획득에 청신호를 켰다.
KLPGA 드림투어는 오는 28일부터 사흘 동안 열리는 시즌 마지막 대회인 파마리서치 리쥬란 드림투어 왕중왕전만을 남겼다.
khoon@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나흘 동안 남편 수백차례 때려 숨지게 한 60대…2심 징역 3년 | 연합뉴스
- 27년 넘게 믿었던 '교회 오빠' 1억원 안 갚아 실형 | 연합뉴스
- 김포서 낚시하다 물에 빠진 60대 숨진 채 발견 | 연합뉴스
- 윤보미, 9년 교제 작곡가 라도와 오늘 결혼…에이핑크 축가 | 연합뉴스
- 30년 동거한 남성 흉기로 33차례 찔러 살해한 60대 징역 25년 | 연합뉴스
- 포천 글램핑장 수영장서 3살 남아 물에 빠져 중태 | 연합뉴스
- 북한산 입산 후 실종된 50대 여성, 28일만에 숨진채 발견 | 연합뉴스
- '21세기 대군부인' 역사 왜곡 논란…제작진 "고개 숙여 사과" | 연합뉴스
- 육중완밴드 강준우 득남…"690g 미숙아, 태어난 것 기적" | 연합뉴스
- 청주서 한밤 교량 달리던 차량 13대 '타이어 펑크' 날벼락(종합)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