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윤서 "운 좋았다…'우리들의 블루스' 오디션만 4번"

박하나 기자 2024. 10. 22.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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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노윤서가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 오디션 비화를 전했다.

2022년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로 데뷔한 노윤서는 "운이 너무 좋았다"라며 드라마 '일타 스캔들'까지 오디션을 봤다고 밝혔다.

이어 노윤서는 "'우리들의 블루스'는 제가 연기 경험이 전무한 그냥 대학생이다 보니까, 프로필에 적을 수 있는 것도 없었다, 알바로 모델만 하고 있었다, 당시 오디션을 네차례 거듭해서 봤다"라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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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테오-살롱드립2' 22일 공개
'살롱드립2' 캡처
'살롱드립2' 캡처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배우 노윤서가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 오디션 비화를 전했다.

22일 오후 유튜브 채널 '테오'를 통해 공개된 웹 예능 '살롱드립2'에는 오는 11월 6일 개봉을 앞둔 영화 '청설'의 주역 홍경, 노윤서가 출연했다.

2022년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로 데뷔한 노윤서는 "운이 너무 좋았다"라며 드라마 '일타 스캔들'까지 오디션을 봤다고 밝혔다. 이어 노윤서는 "'우리들의 블루스'는 제가 연기 경험이 전무한 그냥 대학생이다 보니까, 프로필에 적을 수 있는 것도 없었다, 알바로 모델만 하고 있었다, 당시 오디션을 네차례 거듭해서 봤다"라고 부연했다.

노윤서는 '우리들의 블루스' 오디션 당시 대사 하나로 여러 번 연기하거나 같은 연기를 다른 사람 앞에서 평가받기도 했다며 '이 감정 70%, 이 감정은 30%로 해주실 수 있어요?' 등의 세세한 질문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노윤서는 "아마 디렉팅을 줬을 때, 수용을 할 수 있는지 그걸 보셨던 게 아닐까"라며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첫 눈물 장면에서 나오지 않아 힘들었다고 비화를 전했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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