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포토] "지웅스 딘"...김지웅, 짙은 잘생김
송효진 2024. 10. 22. 16:5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두 개의 이야기: 한국 문화를 빛낸 거장들을 조명하며' 스페셜 프리뷰가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 파운드리 서울에서 진행됐다.
'제로베이스원' 김지웅은 바시티 점퍼로 멋을 냈다.
잘생긴 비주얼이 돋보였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이정재, 박재범, 박규영, 뉴진스 하니, 제로베이스원 성한빈, 김지웅, 장하오, 김희애, 박해일, 하정우, NCT 재민, 아이브 이서 등이 참석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Dispatch=송효진기자] '두 개의 이야기: 한국 문화를 빛낸 거장들을 조명하며' 스페셜 프리뷰가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 파운드리 서울에서 진행됐다.
'제로베이스원' 김지웅은 바시티 점퍼로 멋을 냈다. 잘생긴 비주얼이 돋보였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이정재, 박재범, 박규영, 뉴진스 하니, 제로베이스원 성한빈, 김지웅, 장하오, 김희애, 박해일, 하정우, NCT 재민, 아이브 이서 등이 참석했다.

지웅스 딘

짙은 잘생김

"조각이 살아있네"
Copyright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디스패치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