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서울시 시내버스 준공영제 혁신방안

이재윤 2024. 10. 22.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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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서울시가 시내버스 준공영제 시행 20주년을 맞아 버스회사에 대한 재정 지원 방식을 '사후정산'에서 '사전확정'으로 전환한다.

또 건전한 민간자본만 버스업계에 진입할 수 있도록 엄격한 기준을 마련하고, 시민 누구나 도보 5분 내로 대중교통 접근이 가능하도록 20년 만에 시내버스 노선 개편을 추진한다.

시는 이런 내용을 뼈대로 하는 준공영제 혁신방안을 22일 발표했다.

yoon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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