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한 모습으로 휴식하는 로힝야 난민 여성
민경찬 2024. 10. 22. 16:28

[라부한 하즈=AP/뉴시스] 22일(현지시각) 인도네시아 아체주 라부한 하즈 해안 인근에 정박한 선박에서 로힝야 난민 여성이 피곤한 모습으로 쉬고 있다. 10월이 되면서 인도양 벵골만 바다가 잠잠해지자 방글라데시 난민촌에서 생활하던 로힝야 난민들이 무슬림 국가인 말레이시아나 인도네시아 등지로 가기 위해 바다로 나서고 있다.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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