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미 “국민 요정 애칭 너무 부끄러워, 이마 넓어지는 중”(두데)

이해정 2024. 10. 22.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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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데' 정경미가 '국민 요청' 애칭에 부담감을 토로했다.

10월 22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는 개그우먼 정경미, 오나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저의 오랜 벗이다"라고 정경미, 오나미를 소개한 안영미는 특히 정경미를 두고는 '국민 요정'이라고 언급했다.

정경미는 "너무 부끄럽다. 이젠 국민 아줌마"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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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안영미, 정경미, 오나미(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

[뉴스엔 이해정 기자]

'두데' 정경미가 '국민 요청' 애칭에 부담감을 토로했다.

10월 22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는 개그우먼 정경미, 오나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저의 오랜 벗이다"라고 정경미, 오나미를 소개한 안영미는 특히 정경미를 두고는 '국민 요정'이라고 언급했다. 정경미는 "너무 부끄럽다. 이젠 국민 아줌마"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정경미는 이마가 반짝인다는 이야기에 "나이 드니까 뒤로 넘어간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이에 안영미는 "순서대로 넘어가는 게 어디냐"고 농담했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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