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조세호 결혼식 불참 선언할 정도로 삐쳤는데 “거미 김범수 태양” 납득(라디오쇼)

이슬기 2024. 10. 22. 13: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명수가 조세호 결혼식 비하인드를 전했다.

이날 박명수는 최근 결혼한 조세호의 결혼식에 대해 이야기해 시선을 끌었다.

앞서 박명수는 방송에서 수 차례, 조세호에게 축가를 해준다고 했으나 거절 당했다고 알린 바 있다.

이에 대해 박명수는 "내가 조세호한테 '바보에게... 바보가'를 불러준다고 했는데 거절하더라. 축가로 김범수, 태양, 거미가 나와서 끝냈다. 다 이유가 있다고 생각했다"라며 웃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박명수가 조세호 결혼식 비하인드를 전했다.

10월 22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모발 모발 퀴즈쇼' 코너로 진행된 가운데 김태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명수는 최근 결혼한 조세호의 결혼식에 대해 이야기해 시선을 끌었다.

앞서 박명수는 방송에서 수 차례, 조세호에게 축가를 해준다고 했으나 거절 당했다고 알린 바 있다.

당시 그는 "조세호는 내 결혼식 때 오지도 않았다. 그때 가서 기분에 따라 행동하겠다"라며 불참을 선언하는 가 하면, 삐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에 대해 박명수는 "내가 조세호한테 '바보에게... 바보가'를 불러준다고 했는데 거절하더라. 축가로 김범수, 태양, 거미가 나와서 끝냈다. 다 이유가 있다고 생각했다"라며 웃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