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하디·김남길, 특급 만남…"베놈과 열혈사제의 슈퍼 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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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톰 하디와 배우 김남길이 만났다.
"'베놈 : 라스트 댄스'의 켈리 마르셀 감독과 배우 톰하디가 '열혈사제2'로 돌아오는 배우 김남길과 만났다"고 알렸다.
톰 하디와 김남길의 케미가 기대된다.
두 배우와 감독이 함께한 마스터스 토크는 오는 29일 오후 12시 씨네21 유튜브에서 첫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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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김다은기자] 할리우드 배우 톰 하디와 배우 김남길이 만났다.
씨네21 측은 22일 마스터스 토크 공지문을 올렸다. "'베놈 : 라스트 댄스'의 켈리 마르셀 감독과 배우 톰하디가 '열혈사제2'로 돌아오는 배우 김남길과 만났다"고 알렸다.
톰 하디와 김남길의 케미가 기대된다. 마스터스 토크는 '씨네21+'에서 선보이는 콘텐츠다. 감독과 배우들이 영화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인터뷰 형식으로 진행된다.
두 배우와 감독이 함께한 마스터스 토크는 오는 29일 오후 12시 씨네21 유튜브에서 첫 공개된다. 오는 31일 오전 10시에는 삼성TV플러스 씨네21+에서 방송한다.
톰 하디는 영화 '베놈: 라스트 댄스'(이하 '베놈3')의 국내 개봉을 하루 앞두고 있다. 영화는 이날 실시간 예매율에서 전체 1위를 기록했다. 사전 예매량 8만 2,681명을 기록했다.
김남길은 SBS-TV 새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극본 박재범, 연출 박보람)에 출연한다. 오는 11월 8일 첫 방송된다. 전 시리즈 '열혈사제'는 사이다 전개와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사진제공=씨네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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