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이로하 "라이브 논란, 많은 의견 새겨들어...성장하는 모습 보여줄 것"

정혜원 기자 2024. 10. 22.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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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일릿 이로하가 라이브 논란에 대해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이로하는 21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두 번째 미니앨범 '아이윌 라이크 유' 쇼케이스에서 "계속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아일릿의 '아이윌 라이크 유'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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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일릿 이로하. 제공| 빌리프랩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아일릿 이로하가 라이브 논란에 대해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이로하는 21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두 번째 미니앨범 '아이윌 라이크 유' 쇼케이스에서 "계속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앞서 아일릿은 데뷔 앨범 타이틀곡 '마그네틱' 음악방송 1위 무대 중 부족한 라이브 실력을 보여 라이브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이에 대해 이로하는 "많은 분들의 의견을 새겨듣고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세세한 디테일까지 연습하면서 많은 노력을 쏟았다"라며 "앞으로도 계속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는 아일릿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어 윤아는 "두 번째 미니앨범을 준비하면서 해외 공연이나 대학 축제 등 다양한 무대에 올랐다. 무대를 준비하면서, 또 무대위에서 쌓았던 경험이들이 계속 성장할 수 있는 바탕이 됐다"고 말했다.

'아이윌 라이크 유'는 '진짜 나'를 노래한 전작 '슈퍼 리얼 미'에서 확장된 '나와 너'의 이야기다. 순간에 과몰입하는 소녀가 친해지고 싶은 상대를 만나 주변인들과의 관계 속에서 고민하지만, 결국 자신의 마음을 믿고 '너'에게 직진하는 '나'의 모습을 노래한다.

신보에는 타이틀곡 '체리시(마이 러브)'를 포함해 '아이윌 라이크 유', '이프 유 노우 유 노우(IYKYK)', '핌플', '틱-택'이 수록됐다.

아일릿의 '아이윌 라이크 유'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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