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전기, 현대차·기아에 2800억원 규모 모터 계약…주가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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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공구 및 자동차 부품 제조사인 계양전기가 대규모 공급계약 소식에 급등하고 있다.
22일 오전 9시40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계양전기는 전일 대비 390원(25.39%) 오른 1926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우선주인 계양전기우는 전일 대비 725원(18.59%) 오른 4625원에 거래 중이다.
계양전기는 전일(21일) 장 마감 후 공시를 통해 현대기아자동차에 2884억원 규모의 시트 모터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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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공구 및 자동차 부품 제조사인 계양전기가 대규모 공급계약 소식에 급등하고 있다.
22일 오전 9시40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계양전기는 전일 대비 390원(25.39%) 오른 1926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우선주인 계양전기우는 전일 대비 725원(18.59%) 오른 4625원에 거래 중이다.
계양전기는 전일(21일) 장 마감 후 공시를 통해 현대기아자동차에 2884억원 규모의 시트 모터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기간은 2026년 2월부터 2029년 12월까지다. 이번 계약 규모는 계양전기의 2023년 매출액의 75.6% 수준에 달한다.
천현정 기자 1000chyunj@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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