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특별건축구역 시범사업 대상지 3곳 선정…2곳 보류

조정호 2024. 10. 22. 08:1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산시는 민간 주도의 혁신적 건축 디자인 제안 제도인 '특별건축구역 활성화 시범사업' 대상지 3곳을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선정된 대상지는 '남포동 하버타운', '영도 콜렉티브 힐스', '남천2구역 재건축정비사업' 등이다.

시는 지난 18일 '부산국제건축제' 유튜브에서 특별건축구역 활성화 시범사업 공개발표회와 미래건축혁신위원회의 공개 심사를 거쳐 대상지를 선정했다.

대상지로 선정된 3곳은 특별건축구역 지정 심의 등 법적 절차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남포동 하버타운 [부산시 제공]

(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부산시는 민간 주도의 혁신적 건축 디자인 제안 제도인 '특별건축구역 활성화 시범사업' 대상지 3곳을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선정된 대상지는 '남포동 하버타운', '영도 콜렉티브 힐스', '남천2구역 재건축정비사업' 등이다.

영도 콜렉티브힐스 [부산시 제공]

'용두골 복합시설', '미포오션사이드호텔'에 대해선 보류로 결정됐다.

시는 지난 18일 '부산국제건축제' 유튜브에서 특별건축구역 활성화 시범사업 공개발표회와 미래건축혁신위원회의 공개 심사를 거쳐 대상지를 선정했다.

대상지로 선정된 3곳은 특별건축구역 지정 심의 등 법적 절차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된 곳에는 혁신적인 설계안이 실현될 수 있도록 건축규제 완화 등 다양한 혜택을 준다.

남천2구역 재건축정비사업 [부산시 제공]

ccho@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