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역서 살인한다" 커뮤니티에 또 살인예고… 경찰, 검문 강화

김인영 기자 2024. 10. 22.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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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경기 부천시 소사구 심곡본동에 위치한 부천역에서 살인하겠다는 글이 게재됐다.

지난 21일 뉴시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54분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부천역에서 살인하겠다는 예고 글이 게재됐다.

신원 미상의 작성자는 커뮤니티에 "내일(22일) 오전 10시 부천역에서 살인하겠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이 같은 글이 알려지면서 경찰은 관할 경찰서 2곳과 경기남부경찰청 기동순찰대 소속 경찰관 등을 부천역 주변에 배치해 순찰과 검문 검색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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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경기 부천시 부천역에서 살인을 저지르겠다는 글이 올라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사진은 경찰 로고. /사진=뉴스1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경기 부천시 소사구 심곡본동에 위치한 부천역에서 살인하겠다는 글이 게재됐다.

지난 21일 뉴시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54분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부천역에서 살인하겠다는 예고 글이 게재됐다. 신원 미상의 작성자는 커뮤니티에 "내일(22일) 오전 10시 부천역에서 살인하겠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이 같은 글이 알려지면서 경찰은 관할 경찰서 2곳과 경기남부경찰청 기동순찰대 소속 경찰관 등을 부천역 주변에 배치해 순찰과 검문 검색을 강화했다.

경찰 관계자는 "예고 글 작성자가 검거될 때까지 경찰관들을 모두 부천역 주변에 배치해 집중 순찰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인영 기자 young92@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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