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한국품질만족도 1위]프리미엄 온열찜질기 브랜드, 잉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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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코가 '2024 한국품질만족도 1위'에서 디지털가전(온열찜질기) 부문을 3년 연속 수상했다.
잉코(INKO)는 인쇄전자 기술로 최적의 온열 방식을 제안하는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로, 열선이 아닌 면으로 발열하는 차별화된 기술력이 특징이다.
열선을 사용하는 기존 제품보다 더 넓은 면적으로 신체에 가장 적합한 최대 55도까지의 충분한 온열감을 전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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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코가 ‘2024 한국품질만족도 1위’에서 디지털가전(온열찜질기) 부문을 3년 연속 수상했다.
잉코(INKO)는 인쇄전자 기술로 최적의 온열 방식을 제안하는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로, 열선이 아닌 면으로 발열하는 차별화된 기술력이 특징이다.
글로벌 IT 기업 ‘파루’의 독자적인 기술을 이용해 면 형태로 발열하는 첨단 고효율 발열 방식인 ‘필름히터 기술’을 접목한 것은 물론, 두께감이 얇고 무게감도 최소화한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지난 6월 의료기기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 적합 인정서(GMP)를 획득한 바 있다.
잉코의 제품들은 온열감뿐 아니라 핏한 착용감과 가벼운 무게가 장점으로 일상에서의 편리한 사용감을 고려해 제작됐다. 특히 온열찜질기 기준 두께는 1.5mm, 무게는 193g에 불과해 휴대성이 뛰어나다. 열선을 사용하는 기존 제품보다 더 넓은 면적으로 신체에 가장 적합한 최대 55도까지의 충분한 온열감을 전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관계자는 “인테리어에 대한 소비자의 안목이 높아지면서 보다 플렉시블하고 미니멀한 온열 가전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앞으로도 ‘초경량, 저전력’이라는 경쟁력을 내세워 더 많은 스마트한 제품을 출시하겠다”고 전했다.
이홍표 기자 hawll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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