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플라이강원 이행보증금 16억 원 몰수 예고
노지영 2024. 10. 21. 21:44
[KBS 춘천]강원도가 양양공항 모기지 약속을 이행하겠다며 과거 플라이강원이 납부한 이행보증금을 몰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플라이강원이 기업 회생 절차를 통해 주식회사 위닉스에 매각되면서, 모기지 약속 이행이 어려워진 데 따른 조치입니다.
과거 플라이강원은 양양공항을 모기지로 운항하겠다며 이행보증금 20억 원을 납부했고, 강원도는 보증금을 해마다 4억 원씩 깎아줘 왔습니다.
노지영 기자 (no@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윤 대통령-한동훈, 용산서 81분 면담…김 여사 해법 건의
- 김 여사 동행명령 불발…‘망신주기’ ‘불기소 부당’ 공방
- 윤 대통령, 나토 사무총장과 통화…“북 파병, 결코 좌시 안 해”
- [단독] 북한군 파병에 유럽 ‘긴장’…영 외무장관 “함께 싸워야”
- “술에 취해 욕설에 난동”…주취자와 씨름하는 경찰 [현장K]
- 현직 경찰관 몰던 승용차 인도 돌진…70대 보행자 중상
- 한강 교량 안전은?…온라인 감시에 낙교 방지턱도
- [단독] 정부, 삼성 중대재해 조사 착수…판단 근거는?
- 산림청이 뽑았다 “오색단풍 명품 숲길 5선”
- 새벽시간 재래시장 초입에 방화…배달기사·행인이 피해 막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