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경찰서 경찰의날 기념식 가져…유공자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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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금산경찰서는 21일 3층 비단마루에서 제79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이홍구 경우회장과 김호택 경찰발전협의회장, 배정간 안보자문협의회장, 박한라 녹색어머니회장, 박선미 금산경찰서장 등 내빈과 표창수여자, 경찰관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박선미 금산경찰서장은 "경찰의 날을 맞아 모든 경찰 가족에게 축하의 인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민생치안 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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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뉴스1) 백운석 기자 = 충남 금산경찰서는 21일 3층 비단마루에서 제79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이홍구 경우회장과 김호택 경찰발전협의회장, 배정간 안보자문협의회장, 박한라 녹색어머니회장, 박선미 금산경찰서장 등 내빈과 표창수여자, 경찰관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민생치안 확립에 기여한 공로로 강전민 경사가 행정안전부장관상을, 허우진 경감 등 5명이 경찰청장상을, 이동렬 경감 등 7명이 충남경찰청장상을, 이여진 순경 등 18명이 금산경찰서장상을 각각 수상했다.
식후 행사로는 장연화 트롯가수와 품바 만석의 축하 공연이 진행됐으며, 경찰의 날을 맞아 직원간 소통‧화합의 시간도 가졌다.
박선미 금산경찰서장은 “경찰의 날을 맞아 모든 경찰 가족에게 축하의 인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민생치안 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bws966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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