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이상순, 11년 차 부부의 안정감…점점 닮아가[SNS는 지금]
김나연 기자 2024. 10. 21. 17:13

가수 이효리가 남편 이상순과 함께 서울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21일 이효리는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효리는 남편 이상순과 함께 갈색 아우터를 맞춰 입고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

활짝 웃으며 서로를 바라보거나 함께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훈훈함을 안기며 화려하게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운 모습도 아름다워 눈길을 끈다.
한편, 이효리와 이상순 부부는 지난 2013년 결혼해 제주도에서 살아왔다. 두 사람은 최근 11년간의 제주 생활을 마무리하고 서울로 이사했다.
김나연 온라인기자 letter99@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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