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뷰티기업 美아마존 진출 컨설팅 [한줄 MEMO]

2024. 10. 21.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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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 강석진)이 'K-뷰티 크리에이터 챌린지'에 참여할 국내 중소벤처기업을 23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글로벌 플랫폼사인 아마존코리아와 화장품 제조사인 코스맥스·한국콜마 등 민간기업의 혁신 역량과 우수한 인프라스트럭처를 활용해 K뷰티를 선도할 미국 진출 유망 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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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 강석진)이 'K-뷰티 크리에이터 챌린지'에 참여할 국내 중소벤처기업을 23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글로벌 플랫폼사인 아마존코리아와 화장품 제조사인 코스맥스·한국콜마 등 민간기업의 혁신 역량과 우수한 인프라스트럭처를 활용해 K뷰티를 선도할 미국 진출 유망 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참여 대상은 유망 제품을 보유하거나 혁신적인 신제품 아이디어를 가진 국내 화장품 제조·브랜드사 또는 예비창업자로, 중소기업은 전년도 수출 실적이 100만달러 미만일 경우 참가 가능하다. 모집 분야로는 △수출 및 성장 가능성이 높은 중소기업 화장품을 발굴하는 수출 유망 제품 트랙 △성공 가능성이 높은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신제품 아이디어 트랙 등 총 2개 분야로 나뉘어 진행된다. 분야별 지원 기업은 예선-본선-결선 3단계 평가를 거쳐 우수 기업 5개사씩, 총 10개사가 선정된다. 선정된 기업은 내년도 중기부 수출지원사업 연계와 더불어 아마존 마케팅 전략 컨설팅, 코스맥스·한국콜마의 우선 제조권 등을 지원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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