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근, 31년차 무사고 이유 있었네…"속도 내는 거 싫어" ('한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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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 31년차' 이수근이 '베스트 드라이버' 비결을 말했다.
'연예계 대표 베스트 드라이버' 이수근은 자신을 "1세대 방송 운전자"라며 "지금도 속도 내는 거 싫어한다. 2주에 한 번씩 1000km를 운전한다. 낚시를 즐기기 때문에 혼자 운전해서 다녀온다. 안전운전이 일상화 되어 있다. 조금만 피곤해도 졸음 쉼터에 들어간다. 30분이라도 쉬고 간다"며 운전 실력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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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태유나 기자]

'운전 31년차' 이수근이 '베스트 드라이버' 비결을 말했다.
21일 JTBC 고양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 100회 기념 기자간담회가 온라인으로 중계됐다. 행사에는 한문철 변호사, 박미선, 이수근, 규현, 한보름, 수빈, 조나단이 참석했다.
이수근은 100회 소감에 대해 "씁쓸하다. 50회 정도 하고 교통사고 제로 챌린지가 될 줄 알았다. 앞으로 계속 갈 생각을 하니 기분이 좋으면서도 씁쓸하다"고 말했다. 규현은 "단골 맛집이 있는데, '한블리' 너무 재밌게 보고 있다고 하더라. 이 프로그램 만큼 도움 되는 프로그램이 없다고 이야기 하더라. 더욱 열심히 해야겠다는 마음"이라고 덧붙였다.
'연예계 대표 베스트 드라이버' 이수근은 자신을 "1세대 방송 운전자"라며 "지금도 속도 내는 거 싫어한다. 2주에 한 번씩 1000km를 운전한다. 낚시를 즐기기 때문에 혼자 운전해서 다녀온다. 안전운전이 일상화 되어 있다. 조금만 피곤해도 졸음 쉼터에 들어간다. 30분이라도 쉬고 간다"며 운전 실력을 자랑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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