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아이폰16 中 판매 호조에 관련주 강세… 비에이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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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아이폰16이 중국에서 초기 흥행에 성공했다는 소식에 국내 관련 부품주가 21일 장 초반 강세다.
이달 18일(현지시각)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에 따르면 아이폰16 시리즈는 지난 9월 출시 이후 3주간 중국 판매량이 지난해(아이폰15) 같은 기간 대비 20% 늘었다.
앞서 아이폰16 시리즈 판매 호조 소식에 애플 주가는 18일 전 거래일 대비 1.23%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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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아이폰16이 중국에서 초기 흥행에 성공했다는 소식에 국내 관련 부품주가 21일 장 초반 강세다.
이날 오전 9시 34분 기준 비에이치는 전 거래일 대비 950원(5.58%) 오른 1만7960원에 거래되고 있다. 비에이치는 애플에 회로기판을 공급한다.
애플 아이폰에 카메라 모듈을 공급하는 LG이노텍은 같은 시각 4.80% 상승 중이다. 그 외 자화전자(5.16%), LG디스플레이(2.84%), 아이티엠반도체(1.37%) 등도 오름세다.
이달 18일(현지시각)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에 따르면 아이폰16 시리즈는 지난 9월 출시 이후 3주간 중국 판매량이 지난해(아이폰15) 같은 기간 대비 20% 늘었다. 중국은 아이폰 생산 중심지고, 미국에 이어 두 번째로 큰 시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앞서 아이폰16 시리즈 판매 호조 소식에 애플 주가는 18일 전 거래일 대비 1.23%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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