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라스베이거스 야경에 "우와" 탄성 절로 ('톡파원 25시')

이유민 기자 2024. 10. 21.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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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이찬원이 JTBC '톡파원 25시'에서 시청자들을 매혹적인 랜선 여행으로 초대했다.

21일 방송되는 JTBC 예능 '톡파원 25시'에서는 미스터리하고 화려한 여행지가 소개되며 시청자들에게 신비로운 경험을 선사한다.

랜선 여행임에도 불구하고 이찬원은 마치 실제로 여행지에 있는 듯 생동감 넘치는 리액션으로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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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JTBC '톡파원 25시' 예고편 스틸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가수 이찬원이 JTBC '톡파원 25시'에서 시청자들을 매혹적인 랜선 여행으로 초대했다.

21일 방송되는 JTBC 예능 '톡파원 25시'에서는 미스터리하고 화려한 여행지가 소개되며 시청자들에게 신비로운 경험을 선사한다.

이찬원은 첫 번째 목적지인 중국 항저우의 서호 영상을 보자마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서호의 장엄한 경관이 화면에 펼쳐지자 그는 "어머! 이게 호수야?"라며 놀라워했다. 아름다운 풍경이 마치 한 폭의 그림처럼 눈앞에 펼쳐지자, 이찬원은 감탄을 연발하며 마치 직접 현장을 탐방하는 듯한 몰입감을 드러냈다.

사진 출처 = JTBC '톡파원 25시' 예고편 스틸

이어 랜선 여행은 페루의 사막으로 이어졌다. 이번 페루 여행의 하이라이트는 사막 한복판에 위치한 신비로운 오아시스, '와카치나'였다. 이를 본 패널들은 "페루의 진주라 불릴 만하다"며 놀라움을 표현했다. 패널들은 페루에서 유명한 나스카 라인 위를 비행기를 타고 둘러보며 더욱 신이 난 모습이었다.

사진 출처 = JTBC '톡파원 25시' 예고편 스틸

이어서 라스거베이거스로 떠났다. 여행 중 야경 투어 이야기가 나오자, 이찬원은 "우와"라며 입을 쩍 벌리고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랜선 여행임에도 불구하고 이찬원은 마치 실제로 여행지에 있는 듯 생동감 넘치는 리액션으로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아름다운 경관과 신비로운 장소들이 조화를 이루며 방송을 보는 내내 눈을 뗄 수 없는 즐거움을 선사하는 '톡파원 25시'는 21일(월)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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