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구원·서울신보, 빅 데이터로 서울시 정책 연구한다

박우영 기자 2024. 10. 21.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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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구원과 서울신용보증재단은 18일 서울연구원 서초 본원에서 '빅데이터 기반 공동연구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최근 빅데이터 활용도가 증가한 만큼 서울신용보증재단의 우수한 빅데이터 인프라 분석 환경과 서울연구원의 연구 역량을 결합해 빅데이터 기반 실증 연구 협력과 협업 성과물 공유를 강화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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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협약 체결…빅 데이터 인프라 결합
서울연구원-서울신용보증재단 업무협약. (서울시 제공)ⓒ 뉴스1

(서울=뉴스1) 박우영 기자 = 서울연구원과 서울신용보증재단은 18일 서울연구원 서초 본원에서 '빅데이터 기반 공동연구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데이터 기반 정책 연구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양 기관의 상호 협력을 공고히 하고 보유한 빅데이터 인프라를 결합해 서울시 정책 연구의 실효성을 높이는 차원에서 체결됐다.

양 기관은 서울시 소상공인 지원 및 지역 경제분석을 위한 상권 빅데이터 활용 등을 주제로 공동연구를 수행해왔다. 최근 빅데이터 활용도가 증가한 만큼 서울신용보증재단의 우수한 빅데이터 인프라 분석 환경과 서울연구원의 연구 역량을 결합해 빅데이터 기반 실증 연구 협력과 협업 성과물 공유를 강화하기로 했다.

협약에 이어 세미나도 진행됐다. 서울연구원의 연구 '서울시 교통사업의 파급효과 분석체계 수립 방안'과 서울신용보증재단의 연구 '서울시 소상공인의 실태: 소상공인 사업체 패널을 중심으로'를 주제로 발표하고 논의했다.

alicemunr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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