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영 민낯도 이렇게 예뻐? “♥남편, 첫 배낭여행 걱정” (극한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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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영 JTBC 아나운서가 첫 배낭여행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10월 20일 방송된 JTBC '극한투어'에서는 스리랑카로 떠난 14년 차 아나운서 강지영의 '인생 첫 배낭여행' 도전기가 펼쳐졌다.
이날 강지영은 5박 6일 스리랑카 일정에 바지 2개와 상의 4개, 경량 패딩, 책 1권을 챙긴 소박한 짐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에 강지영은 "가서 뭐 없으면 스리랑카 시장 가야지 어떡하냐. 내가 지금 패션쇼를 가는 것도 아니고"라며 태평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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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강지영 JTBC 아나운서가 첫 배낭여행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10월 20일 방송된 JTBC '극한투어'에서는 스리랑카로 떠난 14년 차 아나운서 강지영의 '인생 첫 배낭여행' 도전기가 펼쳐졌다.
이날 강지영은 5박 6일 스리랑카 일정에 바지 2개와 상의 4개, 경량 패딩, 책 1권을 챙긴 소박한 짐으로 눈길을 끌었다. 반면 해외 촬영 전문 카메라 감독이 챙긴 의상은 총 8벌. 이에 강지영은 "가서 뭐 없으면 스리랑카 시장 가야지 어떡하냐. 내가 지금 패션쇼를 가는 것도 아니고"라며 태평한 모습을 보였다.
강지영은 민낯으로 스리랑카행 비행기에 탑승했다. 8시간 넘는 비행을 앞둔 강지영은 아버지와 통화를 나눈 후 "오늘 이 출국이 우리 가족 모두의 이슈다. 아빠가 아침에 전화를 몇 번이나 했는지 모르겠다. 시부모님도 걱정하시고, 남편도 '잘 갔다 와'라고 하더라. 잘 갔다 오라는 이야기만 100번 들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강지영은 지난 4월 금융계 종사자와 2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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