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우승후보' KCC & DB, 개막전 승리 거두며 '힘찬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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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후보로 꼽히는 KCC와 DB가 각각 개막전 승리를 거두며 힘찬 스타트를 알렸다.
KCC는 19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공식 개막전에서 지난 시즌 챔피언 결정전에서 맞붙었던 수원 KT에 77-72 승리를 거뒀다.
KCC와 함깨 우승후보로 불리는 DB 역시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시즌 첫 경기에서 서울 삼성을 88-83으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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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박연준 기자) 우승후보로 꼽히는 KCC와 DB가 각각 개막전 승리를 거두며 힘찬 스타트를 알렸다.
KCC는 19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공식 개막전에서 지난 시즌 챔피언 결정전에서 맞붙었던 수원 KT에 77-72 승리를 거뒀다.
최우수 외국인 선수로 뽑혔던 디온테 버튼이 KCC 소속으로 40득점과 리바운드 16개를 잡아내며 가장 빛났다. 이어 버튼은 가로채기 4개와 블록슛 4개도 기록하며 활약했다.
다만 경기 중반 위기가 있었던 KCC다. 전창진 KCC 감독이 2쿼터에 심판 판정에 항의하다 테크니컬 파울을 두 번 받아 올 시즌 1호 퇴장 감독이 되었으나, 선수단이 똘똘 뭉쳐 경기를 잘 풀어나가면서 개막전 승리를 가져왔다.
KCC와 함깨 우승후보로 불리는 DB 역시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시즌 첫 경기에서 서울 삼성을 88-83으로 꺾었다.
DB에서 알바노가 29점으로 가장 많은 점수를 올렸고, 김종규와 로버트 카터가 12점씩, 치나누 오누아쿠가 11점을 넣는 등 활약했다.
사진=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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