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차트] 하버드·MIT 제쳤다…미국 대학 1위는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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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턴대학교가 미국 대학 평가에서 14년 연속 1위에 올랐다.
미국 시사주간지 유에스 뉴스 앤드 월드 리포트(US NEWS AND WORLD REPORT, 이하 USNWR)는 지난 14일 '세계 대학 순위'를 발표했다.
USNWR은 1984년부터 미국의 대학교들을 평가해 순위를 매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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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시사주간지 유에스 뉴스 앤드 월드 리포트(US NEWS AND WORLD REPORT, 이하 USNWR)는 지난 14일 '세계 대학 순위'를 발표했다.
1위는 프린스턴대가 차지했다. 프린스턴대는 2010년부터 이 평가에서 매년 1위를 기록하고 있다.
2위는 매사추세츠공과대학교(MIT)가 차지했다. MIT는 3년 연속 단독 2위에 올랐다.
이어 3위 하버드대, 4위 스탠퍼드대, 5위 예일대 순이었다. 캘리포니아공대와 듀크대, 존스홉킨스대, 노스웨스턴대는 공동 6위를 기록했다. 펜실베이니아대는 10위를 차지하며 1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USNWR은 1984년부터 미국의 대학교들을 평가해 순위를 매기고 있다. 평가 요소는 졸업생들의 평균 부채, 학급 규모 등이다.
차유채 기자 jejuflow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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