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승아♥김무열, 잡은 손 절대 놓지 않는 ‘9년차 부부’..귓속말도 달달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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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승아, 김무열 부부가 부부동반으로 행사에 참석했다.
19일 윤승아는 개인 계정에 "오랜만에 커플사진 그리고 반가운 동휘씨!"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승아는 남편 김무열과 행사에 참석한 모습이 담겼다.
한편, 윤승아는 배우 김무열과 3년 간 공개 열애 끝에 지난 2015년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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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배우 윤승아, 김무열 부부가 부부동반으로 행사에 참석했다.
19일 윤승아는 개인 계정에 “오랜만에 커플사진 그리고 반가운 동휘씨!”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승아는 남편 김무열과 행사에 참석한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손을 꼭 잡으며 다정히 포즈를 취하며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도 두 사람은 손을 놓지 않은 채 귓속말을 하며 달달한 일상을 전했다. 이 가운데 배우 이동휘와 반갑게 인사를 나누는 모습도 포착되 눈길을 끌었다.

특히 윤승아는 벌룬 모양의 미니스커트에 루즈핏 상의를 입고 귀여운 매력을 뽐낸 바. 40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윤승아는 배우 김무열과 3년 간 공개 열애 끝에 지난 2015년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들 부부는 결혼 8년 만인 지난해 6월, 아들 김원 군을 품에 안았다.
/mint1023/@osen.co.kr
[사진] ‘윤승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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