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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 자녀 '상위 1% 영재'인 이유 있었네…영어책 들고 '여신 미모' 발산

이예주 기자 2024. 10. 19.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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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가인 / 한가인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이예주 기자] 배우 한가인이 근황을 전했다.

18일 한가인은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제가 블루이 코리아와 함께 한국에선 첫번째로 책 읽어주기를 하게 되었다"며 "평소 아이들이 좋아하는 블루이와 함께해서 영광이었다.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며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한가인은 동화책을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한가인은 네이비색 후드집업을 입고 편안한 옷차림과 화장기 없는 얼굴로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을 했다. 그럼에도 뚜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한가인은 아들과 딸 모두 상위 1% 영재 판정을 받았다고 밝히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지난 3월 라이브 방송을 통해 "아이들에게 책을 많이 읽어줘서 아이들이 잘 자라고 있는 것 같다"며 "아이들이 놀 때 즐기는게 책이고, 힘들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날에도 책을 읽는다"고 설명했다.

한편 한가인은 지난 2005년 배우 연정훈과 결혼했다. 슬하에 딸과 아들을 두고 있다. 지난 5월 MBC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교실이데아'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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