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미나, 창백한 피부와 인형같은 비주얼 [★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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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트와이스의 미나가 창백한 피부로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10월 18일, 미나가 개인 소셜 미디어 계정에 별다른 말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미나는 베이지 컬러의 체크 정장 베스트와 바지를 착용해 시크한 매력을 선보였다.
또 다른 사진 속에서 미나는 양 갈래로 머리를 틀어 올려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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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채윤 기자] 그룹 트와이스의 미나가 창백한 피부로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10월 18일, 미나가 개인 소셜 미디어 계정에 별다른 말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미나는 베이지 컬러의 체크 정장 베스트와 바지를 착용해 시크한 매력을 선보였다. 함께 착용한 흰색 와이셔츠와 붉은 빛깔의 넥타이가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다른 사진 속에서 미나는 양 갈래로 머리를 틀어 올려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고전 명화를 연상시키는 우아하면서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이 미나의 분위기를 한껏 살려주었다.
이날 미나의 사진을 본 팬들은 "너무 우아하고 예쁘다", "인형이 따로 없다",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같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미나가 속한 그룹 트와이스는 일본 5집 'DIVE'를 발매하며 한국과 일본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chaeyoon1@osen.co.kr
[사진] 미나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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