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7' 라이언전 "울고 별명 생겨…모든 걸 제쳐두고 여기에 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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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서 라이언전이 '프로젝트7' 디렉터를 맡은 소감을 밝혔다.
라이언전은 18일 오후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호텔에서 열린 JTBC 오디션 '프로젝트7' 제작발표회에서 "저도 사람이다 보니 우는 경우도 있다"라며 "별명도 생겼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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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프로듀서 라이언전이 '프로젝트7' 디렉터를 맡은 소감을 밝혔다.
라이언전은 18일 오후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호텔에서 열린 JTBC 오디션 '프로젝트7' 제작발표회에서 "저도 사람이다 보니 우는 경우도 있다"라며 "별명도 생겼다"라고 밝혔다.
뮤직 디렉터를 맡은 '히트곡 제조기' 라이언 전은 "제작진이 불러주셨을 때 감사했다. '피크타임'에서 한 번 호흡을 맞춰봤기 때문에 즐거웠다"라며 "15년간 일을 하면서 연습생부터 데뷔조까지 다 봤다. 저도 데이터를 많이 가지고 있다. 밥도 못 먹고 노력하는 그 과정이 눈 감고 하늘에 칼질하는 거랑 똑같다"라고 연습생들의 노력에 몰입했다.
이어 "그 친구들의 미래와 꿈이 달려 있기 때문에는데 같이 최선을 다하면서 동기부여가 되면 폭발력이 일어나는 즐거운 상황이 생기는 걸 알고 있어서 같이 배우는 게 있었다"라며 "그래서 흔쾌히 하고 싶다고 말씀드렸다. 지금 모든 걸 제쳐두고 '프로젝트7'에 올인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라이언전은 "저도 사람이다 보니 울기도 했다. 저를 보는 것 같은 모습도 있고 디렉터라고 해서 강압적으로 하는 게 아니라 코치의 마음으로 뒤에서 바라보고 있다. 요즘은 아티스트들도 상향 평준화 돼 있다. 마인드셋, 마음가짐을 좀 잘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마음으로 임하고 있다. 디테일을 잡아주고 싶다는 마음이 가득하고, 주관적인 생각보다는 객관적인 입장으로 바라봐야지만 이 친구들이 나아갈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마음으로 나아가고 있다"라고 했다.
이어 "진짜 꼭 봐달라. 정말 재밌다. 제가 울어서 별명도 생겼다"라고 해 폭소를 자아냈다.
'프로젝트7'은 이날 오후 8시 50분 1, 2회가 연속 방송된다. 이후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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