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의체력·자신과의 한계 도전’ 제20회 전국 울진 트라이애슬론대회 19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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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울진군은 19 ·.20일 양일간 후포요트경기장 일대에서 '제20회 전국 울진 트라이애슬론대회' 를 연다고 밝혔다.
18일 군에 따르면 트라이애슬론경기란 수영, 사이클, 달리기 순으로 세 종목을 연달아 한꺼번에 진행해 가장 빨리 들어온 선수가 우승하는 경기다.
트라이애슬론대회는 올림픽 국제표준 경기코스(수영1.5km, 사이클 40km, 마라톤 10km)가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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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울진)=김성권 기자] 대한민국 숨 울진에서 자신과의 한계에 도전하세요
경북 울진군은 19 ·.20일 양일간 후포요트경기장 일대에서 ‘제20회 전국 울진 트라이애슬론대회’ 를 연다고 밝혔다.
18일 군에 따르면 트라이애슬론경기란 수영, 사이클, 달리기 순으로 세 종목을 연달아 한꺼번에 진행해 가장 빨리 들어온 선수가 우승하는 경기다.
울진군철인3종경기연맹과 울진군체육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국내 철인3종 동호인 및 임원 등 3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트라이애슬론대회는 올림픽 국제표준 경기코스(수영1.5km, 사이클 40km, 마라톤 10km)가 적용된다.

수영은 다이빙스타트 방식으로 출발해 50분 이내에, 사이클은 수영경기 시작 후 2시간 30분 이내에, 달리기는 경기 시작 후 3시간 30분 제한 시간안에 완주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이를‘철인3종 경기’로 지칭한다.
손병복 군수는“극한의 체력과 강인한 인내심을 요구하는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기 위해 땀, 눈물을 흘리는 우리 철인3종 선수들의 기량을 맘껏 펼치기를 바란다. 위험성이 높은만큼 무엇보다 개별 안전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ks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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