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지지율, 10%대 추락 위기 지속..20→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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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20% 초반대에 머물고 있다.
지난달 20%를 기록해 10%대 추락 위기를 맞은 이후이다.
윤 대통령 지지율은 지난달 2주차 조사에서 정부 출범 후 최저치인 20%를 기록한 바 있다.
이 때문에 다음 조사인 지난달 말 조사 결과에 관심이 모였는데, 23%로 3%포인트 오르며 10%대 추락 위기는 벗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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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20% 초반대에 머물고 있다. 지난달 20%를 기록해 10%대 추락 위기를 맞은 이후이다.
18일 공개된 한국갤럽 여론조사에 따르면, 윤 대통령의 직무수행 긍정평가는 직전인 지난달 말 때보다 1%포인트 내린 22%로 나타났다. 부정평가는 1%포인트 오른 69%다.
윤 대통령 지지율은 지난달 2주차 조사에서 정부 출범 후 최저치인 20%를 기록한 바 있다. 10%대 문턱이라는 점에서 이목을 끌었다. 이 때문에 다음 조사인 지난달 말 조사 결과에 관심이 모였는데, 23%로 3%포인트 오르며 10%대 추락 위기는 벗어났다.
그러다 이번 조사에서 다시 1%포인트 소폭 떨어지면서 10%대 위기가 이어지게 됐다. 지지율 하방요인인 의대 증원 문제에 우려는 다소 떨어진 반면,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과 명태균 등의 잇단 폭로 논란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긍정평가와 부정평가 이유 상위를 차지하던 의대 정원 문제가 후순위로 밀려났고, 부정평가 이유에선 김 여사 문제가 14%로 2위를 차지했다. 긍정·부정평가 이유에서 1위를 차지한 건 각기 외교 36%와 경제·민생·물가 15%이다.
인용된 여론조사는 지난 15~17일 전국 1001명 대상 응답률 10.9%,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포인트로 진행됐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나 한국갤럽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uknow@fnnews.com 김윤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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