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복싱 남자 헤비급 김동회, 전국체전 14연패 빛났다
유순상 기자 2024. 10. 18. 10:1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남 보령시는 복싱 남자헤비급 김동회가 경상남도 일원에서 열린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어 대회 14연패를 달성했다고 18일 밝혔다.
김동회의 선전으로 복싱팀이 종합 2위를 차지했다.
요트팀은 이태훈의 윈드서핑 금메달에 힘입어 종합 3위를 차지하고 충남도 종합 5위에 기여를 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보령=뉴시스]유순상 기자 = 충남 보령시는 복싱 남자헤비급 김동회가 경상남도 일원에서 열린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어 대회 14연패를 달성했다고 18일 밝혔다.
김동회의 선전으로 복싱팀이 종합 2위를 차지했다. 요트팀은 이태훈의 윈드서핑 금메달에 힘입어 종합 3위를 차지하고 충남도 종합 5위에 기여를 했다.
보령시는 체계적인 운동시스템으로 각종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도록 지원할 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건강증진에도 힘을 쏟고 있다.
김동일 시장은 “올해 전국체전에서 시청팀이 우수한 성과를 거둬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최고의 경기력을 발휘하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을 쏟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syoo@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임성근, 시동만 켜고 잤다더니…판결문엔 "200m 음주운전"
- 이승우, 클럽 죽돌이? "첫사랑·첫키스 스페인녀"
-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0억원 이상…김병기·강선우 뿐이겠냐"
- 재혼 김나영, 시부모와 첫 여행 "딸 체험 중" 눈물
- '검정고무신' 목소리…성우 선은혜 40세 사망
- "남편을 '큰아들'이라 부르는 女 모자라 보여…부부 맞나"
- 박규리 "30대에 뇌출혈 구사일생…뇌 쪼개지는 줄"
- 체불·횡령·약물…변호사가 본 박나래 사건 실형 가능성
- 탤런트 출신 셰프 정신우, 12년 암투병 끝 사망
- 애아빠 슬리피, 옛연인 박화요비 언급 "환승연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