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강남 상가 여자화장실서 불법촬영한 20대 남성 송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상가 여자화장실에 몰래 들어가 불법 촬영을 한 20대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지난 16일 성폭력처벌법상 카메라 등 이용촬영 등 혐의로 20대 A씨를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A씨는 지난 8월 14일 저녁 서울 강남구 한 상가 여자화장실에서 여성 3명을 휴대전화로 불법 촬영한 혐의를 받습니다.
당시 피해자 중 한 명은 자신을 몰래 찍고 있던 A씨의 휴대전화를 발견해, 달아나는 A씨를 직접 붙잡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상가 여자화장실에 몰래 들어가 불법 촬영을 한 20대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지난 16일 성폭력처벌법상 카메라 등 이용촬영 등 혐의로 20대 A씨를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A씨는 지난 8월 14일 저녁 서울 강남구 한 상가 여자화장실에서 여성 3명을 휴대전화로 불법 촬영한 혐의를 받습니다. 당시 피해자 중 한 명은 자신을 몰래 찍고 있던 A씨의 휴대전화를 발견해, 달아나는 A씨를 직접 붙잡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화장실 #불법촬영 #송치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최진경 기자(highjean@yna.co.kr)
네이버에서 연합뉴스TV를 구독하세요
연합뉴스TV 생방송 만나보기
균형있는 뉴스, 연합뉴스TV 앱 다운받기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전현무, 순직 경찰관 사인 부적절 발언에 "진심으로 사과"
- 尹 출국금지 공개했다고…박성재 "야당과 결탁했냐"
- 창원 해상서 크레인 선박이 고압선 충격…실리도 일대 정전
- 이준석-전한길, 27일 부정선거 무제한 토론 연다
- 트럼프 '플랜B' 통할까…세계 각국 희비 교차
- 신원식 "윤, 삼청동 안가 만찬서 비상조치 언급" 재차 증언
- 곰팡이·머리카락 신고에도…"백신 1,420만회 접종"
- 따릉이 회원정보 유출범은 10대들…"과시하려고"
- "성관계 몰래 촬영했다"…20대 현직 경찰, 전 연인 고소로 입건
- 흉물로 남은 20년 전 토리노 올림픽 경기장…밀라노는 다를까